Q

위험성평가 기록은 몇 년 보관해야 하나요?

3년간 보존해야 합니다(시행규칙 제37조의4). 서식은 자유지만, 2026년 6월부터 기록에 꼭 들어가야 할 항목이 시행규칙에 정해졌습니다.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고용노동부 자료 기준 · 최종 확인 2026-09-23

A답변

3년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제5항은 위험성평가 결과를 기록·보존하도록 하고, 2026. 6. 1. 시행된 시행규칙 제37조의4제2항은 그 자료를 3년간 보존하도록 정합니다. 보존기한은 실시 시기별 위험성평가를 완료한 날부터 셉니다(고시 제14조제2항).

무엇을 남겨야 하나

서식이 법으로 하나로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시행규칙 제37조의4제1항은 기록에 다음 항목을 포함하도록 정합니다.

  • 위험성평가 실시 시기 및 담당자
  • 위험성평가에 참여한 근로자 및 근로자대표
  • 파악한 유해·위험 요인
  • 위험성 수준 결정 결과
  • 개선대책 수립 내용 및 이행 결과

여기에 고시 제14조제1항은 사전조사한 안전보건정보와 사업장에서 필요하다고 정한 사항을 더하도록 합니다.

기록이 없으면 입증할 방법이 없습니다

근로감독이나 중대재해 조사에서 위험성평가 실시 여부는 결국 남아 있는 기록으로 판단됩니다. 매달 점검을 했더라도 서류가 없으면 입증할 방법이 없습니다.

또 2026. 2. 19. 공포된 개정법 제175조제6항제2호의2는 위험성평가 결과를 기록·보존하지 않은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신설했습니다. 상시 50명 이상 사업장(건설업 공사금액 50억원 이상)은 2027. 1. 1.부터, 50명 미만은 2028. 1. 1.부터 시행됩니다.

상시평가를 한다면 세 종류가 남습니다

월·주·일 단위로 운영하는 상시평가 방식을 택했다면, 각 주기마다 기록이 따로 쌓여야 합니다.

주기남는 기록
매월순회점검 결과, 위험성평가표
매주공유·점검회의록
매 작업일TBM 기록 (사진, 참여자 서명 등)

TBM 실시 기록은 사진이나 참여 근로자의 서명 등 참여를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방법을 사업장이 자율적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이 답변은 법령·고시 원문을 정리한 일반 안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적 판단이 아닙니다. 우리 사업장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나 안전보건공단, 공인노무사와 상담하세요.

본 문서는 공개된 법령·정부 발간자료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개별 사업장에 대한 법률·안전보건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사안은 안전보건공단 또는 공인노무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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